천안아산 조은맘 임태은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보리레이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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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둘째놓고 산후관리사님 후기를 쓰려합니다.
제 성향상 외부인이 저희집에 오래 머문다는것을 싫어하기도 했고,
이것저것 시키는 것에 있어서 불편함을 가지는 편이라 첫째때는 10일만 이용하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출산도 처음이고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그당시 관리사님이 하는것이 다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틀린부분도 있었다는것을 깨달았고요.
그렇지만 심신이 힘든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분이라는걸 알기에 이번에는 20일을 신청했습니다.
첫째도 있기때문에 최대한 오래 저희집에 계셔주시는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될것같았거든요.
S등급을 받은 업체중에 눈에 띄는 조은맘이라는 곳에 연락을 드렸고 ,
예약을 잡은상태에서 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둘째가 나오는바람에 미리 신청해놓은 날짜보다 앞당겨서
불러야 될것같아 조은맘에 연락드렸더니 흥쾌히 일정을 바꿔주셨고
제가 원하는 날에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조리원에 나오자마자 바로다음날이 관리사님이 오시는날이 되었죠.
처음 인상은 깔끔하시고, 전문적인 분이라는게 처음 느껴졌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이런저런 설명을 먼저 듣는데 프로페셔널하다는 생각을 많이했고
첫째때 오셨던 관리사님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가정일은 안하셔도되고 오로지 아기만 잘 봐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고 관리사님은 둘째를 대번 보시더니 얼굴이 부어있고 태열이 조금씩 올라온다고 하시더라고요.
태열은 그렇다쳐도 얼굴 부운거를 간파하시고 평평한곳에 눕혀서 붓기를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거기에서 신뢰도가 올라간거같아요
첫째때는 첫째가 뱃골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께서 먹이고 트름시키고 먹이고트름시키고...
애가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도 뱃골을 늘려야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애가 낮에 많이 먹으면 저녁에 제가 캐어할때는 적게먹고 게워내고를 반복하면서 제가 힘들었었는데.
그 이야기를 하니.... 아기들의 먹는 양은 다 다르다며 그렇게 해서는 잘 늘지도 않을뿐더러
아기 산모 둘다 힘들어진다고 하시면서 본인은 아이 컨디션에 맞게 분유량을 주고
아기들이 스스로 양을 늘릴수 있도록 도와줘야된다고 하셨고 그말씀에도 저는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둘째는 다른애들에비해 잘 먹기도하고 분유 늘어가는 것도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늘어가고,
또한 게워내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분유를 먹이는 자세에 있어서도 이렇게 하면 아기가 편하게 먹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세도 가르쳐주셨고,
속싸개를 솔직히 조리원에서 배워서 나오기는하지만 집에오면 꼼꼼히 잘안되는게 사실인데..
관리사님께서 손쉽게 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씻기는거에도 되도로이면 산모가 손목 허리를 최대한 안쓰면서 편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태열과 아기피부에 관해서도 본인만의 노하우가 확실하신분이십니다.
처음에 관리사님오셨을때 태열이 점점 생기던게 2~3일만에 확 사라졌습니다.
저에게도 저녁이랑 새벽에 피부관리를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본인이 말한데로 하면 좋아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따라했더니 지금은 피부가 뽀얗고 희며 얼굴에서 광이납니다.
아기의 수면교육도 저는 첫째때는 거의 안고 재웠어서 항상 저의 수면에도 질이 안좋았는데
둘째때는 관리사님께서 한번 수면교육을 해보자고하시면서안고 재우기는 하지말자고 ...
자는건 누워서 재워보자고 하셨습니다.
첫째때 힘들었던걸 아는 저는 눕혀서 재우자는 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둘째는 항상 누워서 잠을 자고. 눈껌뻑껌뻑거리다가 잠들어버립니다.
또한 첫째가 하원하기전에 관리사님께서 저를 위해 둘째를 재워줍니다.
첫째둘째를 동시에 제가 캐어하기엔 힘들기때문에 관리사님이 저에게 해주시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서 매일 하루에 한번 유모차 끌고 관리사님과 산책을 나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산책하고나면 저녁과새벽에 있었던 육아스트레스가 날라갑니다.
아이케어는 물론이지만 집안일이며 음식솜씨도 뛰어나십니다.
사실 처음에 집안일은 불편해서 안하시기를 원했지만 한두번 청소와 빨래를 해주셨는데
워낙 꼼꼼하고 깨끗하게 해주시는편이라 첨에는 안하셔도된다고 했지만 지금은 해주심에 감사함을 느낌니다.
음식은 솔직히 지금까지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먹어왔기때문에 누군가가 해준다는게 맛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어느날 관리사님께서 집에있는 차돌로 반찬을 해주셨는데 너무 저희 입맛에 맞더라고요.
놀랬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엔 수육을 해주십사 재료를 사놨는데 너무 맛있게 해주시더라고요.
그이후부터는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반찬과 국으로 맛있게 밥을 먹고있습니다.
남편이 하는말이 어릴때 엄마가 해주는 반찬맛이 난다나 ㅋㅋㅋ
남편도 너무 만족합니다.
아기를 안전하고 잘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관리사님은 산모가 몸조리를 잘 해야된다는 말씀도 항상 해주시면서 저를 걱정해주시는거에도 감동했습니다.
또한 둘째를 바라보실때는 눈에 하트가 있으시고 꼭 친손자보듯이 바라봐주시고 케어해주십니다.
그런부분들이 제가 더 감사함을 느낌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면서 관리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통하는것도 많고 생각하는것도 저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많이 의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4주라는 시간이 훌쩍지났는지 모를만큼 너무 관리사님께 의지하며 지냈던거 같습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소개 시켜주고 싶을만큼 좋으신 분입니다.
랜덤으로 좋은 관리사님 걸리기를 바랬는데 저는 솔직히 로또맞았다고 생각됩니다.
__________관리사님한테 안겨있을때가 진짜 안정감 있어 보이네요 ㅋㅋㅋ애들도 본인 좋아하는사람은 알아본다고
관리사님한테만 가면 편안해 보입니다 ㅋㅋㅋ
제 성향상 외부인이 저희집에 오래 머문다는것을 싫어하기도 했고,
이것저것 시키는 것에 있어서 불편함을 가지는 편이라 첫째때는 10일만 이용하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출산도 처음이고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그당시 관리사님이 하는것이 다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틀린부분도 있었다는것을 깨달았고요.
그렇지만 심신이 힘든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분이라는걸 알기에 이번에는 20일을 신청했습니다.
첫째도 있기때문에 최대한 오래 저희집에 계셔주시는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될것같았거든요.
S등급을 받은 업체중에 눈에 띄는 조은맘이라는 곳에 연락을 드렸고 ,
예약을 잡은상태에서 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둘째가 나오는바람에 미리 신청해놓은 날짜보다 앞당겨서
불러야 될것같아 조은맘에 연락드렸더니 흥쾌히 일정을 바꿔주셨고
제가 원하는 날에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조리원에 나오자마자 바로다음날이 관리사님이 오시는날이 되었죠.
처음 인상은 깔끔하시고, 전문적인 분이라는게 처음 느껴졌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이런저런 설명을 먼저 듣는데 프로페셔널하다는 생각을 많이했고
첫째때 오셨던 관리사님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가정일은 안하셔도되고 오로지 아기만 잘 봐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고 관리사님은 둘째를 대번 보시더니 얼굴이 부어있고 태열이 조금씩 올라온다고 하시더라고요.
태열은 그렇다쳐도 얼굴 부운거를 간파하시고 평평한곳에 눕혀서 붓기를 가라앉혀 주셨습니다.
거기에서 신뢰도가 올라간거같아요
첫째때는 첫째가 뱃골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관리사님께서 먹이고 트름시키고 먹이고트름시키고...
애가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도 뱃골을 늘려야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애가 낮에 많이 먹으면 저녁에 제가 캐어할때는 적게먹고 게워내고를 반복하면서 제가 힘들었었는데.
그 이야기를 하니.... 아기들의 먹는 양은 다 다르다며 그렇게 해서는 잘 늘지도 않을뿐더러
아기 산모 둘다 힘들어진다고 하시면서 본인은 아이 컨디션에 맞게 분유량을 주고
아기들이 스스로 양을 늘릴수 있도록 도와줘야된다고 하셨고 그말씀에도 저는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둘째는 다른애들에비해 잘 먹기도하고 분유 늘어가는 것도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늘어가고,
또한 게워내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분유를 먹이는 자세에 있어서도 이렇게 하면 아기가 편하게 먹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세도 가르쳐주셨고,
속싸개를 솔직히 조리원에서 배워서 나오기는하지만 집에오면 꼼꼼히 잘안되는게 사실인데..
관리사님께서 손쉽게 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씻기는거에도 되도로이면 산모가 손목 허리를 최대한 안쓰면서 편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태열과 아기피부에 관해서도 본인만의 노하우가 확실하신분이십니다.
처음에 관리사님오셨을때 태열이 점점 생기던게 2~3일만에 확 사라졌습니다.
저에게도 저녁이랑 새벽에 피부관리를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본인이 말한데로 하면 좋아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따라했더니 지금은 피부가 뽀얗고 희며 얼굴에서 광이납니다.
아기의 수면교육도 저는 첫째때는 거의 안고 재웠어서 항상 저의 수면에도 질이 안좋았는데
둘째때는 관리사님께서 한번 수면교육을 해보자고하시면서안고 재우기는 하지말자고 ...
자는건 누워서 재워보자고 하셨습니다.
첫째때 힘들었던걸 아는 저는 눕혀서 재우자는 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둘째는 항상 누워서 잠을 자고. 눈껌뻑껌뻑거리다가 잠들어버립니다.
또한 첫째가 하원하기전에 관리사님께서 저를 위해 둘째를 재워줍니다.
첫째둘째를 동시에 제가 캐어하기엔 힘들기때문에 관리사님이 저에게 해주시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서 매일 하루에 한번 유모차 끌고 관리사님과 산책을 나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산책하고나면 저녁과새벽에 있었던 육아스트레스가 날라갑니다.
아이케어는 물론이지만 집안일이며 음식솜씨도 뛰어나십니다.
사실 처음에 집안일은 불편해서 안하시기를 원했지만 한두번 청소와 빨래를 해주셨는데
워낙 꼼꼼하고 깨끗하게 해주시는편이라 첨에는 안하셔도된다고 했지만 지금은 해주심에 감사함을 느낌니다.
음식은 솔직히 지금까지 본인들의 입맛에 맞게 먹어왔기때문에 누군가가 해준다는게 맛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어느날 관리사님께서 집에있는 차돌로 반찬을 해주셨는데 너무 저희 입맛에 맞더라고요.
놀랬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엔 수육을 해주십사 재료를 사놨는데 너무 맛있게 해주시더라고요.
그이후부터는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반찬과 국으로 맛있게 밥을 먹고있습니다.
남편이 하는말이 어릴때 엄마가 해주는 반찬맛이 난다나 ㅋㅋㅋ
남편도 너무 만족합니다.
아기를 안전하고 잘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관리사님은 산모가 몸조리를 잘 해야된다는 말씀도 항상 해주시면서 저를 걱정해주시는거에도 감동했습니다.
또한 둘째를 바라보실때는 눈에 하트가 있으시고 꼭 친손자보듯이 바라봐주시고 케어해주십니다.
그런부분들이 제가 더 감사함을 느낌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면서 관리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통하는것도 많고 생각하는것도 저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많이 의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4주라는 시간이 훌쩍지났는지 모를만큼 너무 관리사님께 의지하며 지냈던거 같습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소개 시켜주고 싶을만큼 좋으신 분입니다.
랜덤으로 좋은 관리사님 걸리기를 바랬는데 저는 솔직히 로또맞았다고 생각됩니다.
__________관리사님한테 안겨있을때가 진짜 안정감 있어 보이네요 ㅋㅋㅋ애들도 본인 좋아하는사람은 알아본다고
관리사님한테만 가면 편안해 보입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