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후 이용한 부천 조은맘 [한채령]관리사님 후기
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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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6:28
안녕하세요
둘째출산후 이용한 내돈내산 산후관리사님 넘 만족스러워 후기 적어봅니다.
저는 베이비페어에서 [조은맘] 업체를 알게 되었어요.
부스에 앉으신 대표님께서 젊으셔서 알바이신줄 알았답니다 ^^;
다른업체보다 산모 맞춤식으로 서비스 제공을 하시기 위해서 책자가 관리사님꼐 제공된다고해서 선택했어요.
수유시간, 기저귀 관련 기록종이는 봤지만. 그 책자에는 산모의 식사스타일 원하는 식사시간, 수유방법 등 체크하도록 되어있어요. 관리사님들께도 산모맞춤에 좀더 신경쓰실수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이용기간동안 정말 어느부분 하나 빠짐없이 별점 5개중 5개인데, 제가 좋았던 점을 적어볼게요.
1. 관리사님 지나간 자리는 단정해진다는 것!
집안꼴이 엉망이라… 그 단정해진 모습을 찍어 올릴 순 없지만
정리정돈 되면서 정신없는 제머리도 조금 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틈나면 냉장고 정리해주려 하셨어요.
차려주신 음식도 대접받는 느낌들게 예쁜 플레이팅에 맛있었어요.
제가 안좋아하던 생선까스도 넘 많있게 해주셨답니다.
항상 비몽사몽으로 먹으러 나오다보니 차려주신 식단 사진이 몇장 없네요 ㅠㅠ
육아맞춤식 동선도 생각하시고, 아기 입장에서 안전하도록 정돈도 해주셨어요.
2.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모습
집에 오시면 항상 착용하시는 육아 전문옷으로 환복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를 케어하러 와주셨구나 라는 느낌이 가다보니 더 신뢰가 느껴졌답니다.
애교스러우시고 나긋하신 목소리로 저희 애기 이름을 정~~~말 많이 불러주셨어요.
목욕할땐 물소리 먼저 들려주시며, “이제 목욕하자~” 이렇게 섬세히 시작을 하셨답니다.
저는 방에서 쉬는 편이었는데, 잠시 깨어있을 때 들리는 도란도란 얘기 많이 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3. 수유텀 잡아주기
둘째지만, 첫째와 성향이 다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아이 성향에 맞춰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해주시고 함께 방향을 잡아갔답니다.
(제가 주는 분유는 최대가 80만 먹었는데, 관리사님꼐서 주시는건 120씩 먹느년이었어요. 같은 분유인데… ㅠㅠ 역시 스킬이 다르시더라고요 ㅎㅎ)
쌍둥이도 많이 보셨고, 계속 업데이트되는 육아방식도 공부해서 공유해주시는 멋진분을 만나 정말 감사했어요.
또 아이 자고 있다고 핸드폰 하시는게 아니라 제가 수유의자 옆에 꽂아 두었던 육아책도 보시는 모습에 감동받았답니다.
우리 산모들은 회복이 우선이다보니, 잠도 너무 중요하고, 아이 성향을 파악하고 텀잠는거를 잘해야 육아의 시작이 수월해지는거 같아요.
그런 의미로 관리사님을 정말 정말 추천하는 입장입니다.
관리사님 계신 동안 맘편히 낮잠자서 새벽수유 버틸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만 오시면 잘 수 있어!!라는 마음이었어요.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듯요.
글쓰는 오늘이 마지막이라 너무너무 아쉽고, 정말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만난 너무나 너무나 좋은 조은맘 관리사님 이름을 적을순 없지만, 문의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많은 고민속 어떤 선택이든 아이와 함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모든 부천 산모님들 응원합니다!! 육아팅!!
둘째출산후 이용한 내돈내산 산후관리사님 넘 만족스러워 후기 적어봅니다.
저는 베이비페어에서 [조은맘] 업체를 알게 되었어요.
부스에 앉으신 대표님께서 젊으셔서 알바이신줄 알았답니다 ^^;
다른업체보다 산모 맞춤식으로 서비스 제공을 하시기 위해서 책자가 관리사님꼐 제공된다고해서 선택했어요.
수유시간, 기저귀 관련 기록종이는 봤지만. 그 책자에는 산모의 식사스타일 원하는 식사시간, 수유방법 등 체크하도록 되어있어요. 관리사님들께도 산모맞춤에 좀더 신경쓰실수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이용기간동안 정말 어느부분 하나 빠짐없이 별점 5개중 5개인데, 제가 좋았던 점을 적어볼게요.
1. 관리사님 지나간 자리는 단정해진다는 것!
집안꼴이 엉망이라… 그 단정해진 모습을 찍어 올릴 순 없지만
정리정돈 되면서 정신없는 제머리도 조금 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틈나면 냉장고 정리해주려 하셨어요.
차려주신 음식도 대접받는 느낌들게 예쁜 플레이팅에 맛있었어요.
제가 안좋아하던 생선까스도 넘 많있게 해주셨답니다.
항상 비몽사몽으로 먹으러 나오다보니 차려주신 식단 사진이 몇장 없네요 ㅠㅠ
육아맞춤식 동선도 생각하시고, 아기 입장에서 안전하도록 정돈도 해주셨어요.
2.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모습
집에 오시면 항상 착용하시는 육아 전문옷으로 환복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를 케어하러 와주셨구나 라는 느낌이 가다보니 더 신뢰가 느껴졌답니다.
애교스러우시고 나긋하신 목소리로 저희 애기 이름을 정~~~말 많이 불러주셨어요.
목욕할땐 물소리 먼저 들려주시며, “이제 목욕하자~” 이렇게 섬세히 시작을 하셨답니다.
저는 방에서 쉬는 편이었는데, 잠시 깨어있을 때 들리는 도란도란 얘기 많이 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3. 수유텀 잡아주기
둘째지만, 첫째와 성향이 다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아이 성향에 맞춰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해주시고 함께 방향을 잡아갔답니다.
(제가 주는 분유는 최대가 80만 먹었는데, 관리사님꼐서 주시는건 120씩 먹느년이었어요. 같은 분유인데… ㅠㅠ 역시 스킬이 다르시더라고요 ㅎㅎ)
쌍둥이도 많이 보셨고, 계속 업데이트되는 육아방식도 공부해서 공유해주시는 멋진분을 만나 정말 감사했어요.
또 아이 자고 있다고 핸드폰 하시는게 아니라 제가 수유의자 옆에 꽂아 두었던 육아책도 보시는 모습에 감동받았답니다.
우리 산모들은 회복이 우선이다보니, 잠도 너무 중요하고, 아이 성향을 파악하고 텀잠는거를 잘해야 육아의 시작이 수월해지는거 같아요.
그런 의미로 관리사님을 정말 정말 추천하는 입장입니다.
관리사님 계신 동안 맘편히 낮잠자서 새벽수유 버틸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만 오시면 잘 수 있어!!라는 마음이었어요.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듯요.
글쓰는 오늘이 마지막이라 너무너무 아쉽고, 정말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만난 너무나 너무나 좋은 조은맘 관리사님 이름을 적을순 없지만, 문의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많은 고민속 어떤 선택이든 아이와 함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모든 부천 산모님들 응원합니다!! 육아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