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갑순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똑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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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9:08
대구 베이비페어에서 상담받고 조은맘으로 계약해서 3주 이용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요 :)
담당해주신 유갑순 산후도우미님은 경력도 많으시고 외손주도 직접 돌까지 키워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기 케어가 정말 안정적이었어요. 연세는 있으시지만 요즘 육아 방식도 잘 알고 계셔서 전혀 불편함 없이 잘 맞춰주셨고, 무엇보다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지내는 내내 마음이 편했어요.
#위생 및 정리
청소나 설거지, 아기 용품 정리까지 전반적으로 굉장히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특히 아기 용품은 더 신경 써서 관리해주셔서 안심이 됐고, 젖병 세척이나 소독도 항상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사용한 물건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해주셔서 집이 늘 정돈된 느낌이었고, 주방이나 싱크대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셨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냄비나 후라이팬에 남아있던 탄 자국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틈틈이 닦아주셔서, 어느 순간 주방이 훨씬 더 깔끔해져 있는 걸 보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다는 게 느껴졌어요.
#요리
매일 반찬이랑 국을 직접 만들어주셨는데 손맛이 정말 좋으셔서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어요. 봄나물도 직접 가져오셔서 요리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집밥을 제대로 챙겨 먹는 느낌이라 몸 회복에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또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까지 생각해서 미리 먹을 반찬이랑 국을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서 주말에도 식사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도 그냥 가시는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육개장이랑 밑반찬까지 만들어주고 가셔서 끝까지 세심함이 느껴졌어요.
#아기 케어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믿음이 갔고, 덕분에 편하게 맡기고 쉴 수 있었어요. 나중에는 잠깐 외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놓였어요.
또 아기 수유량도 무리하게 늘리는 게 아니라 아기 컨디션에 맞춰 천천히 늘리는 방법이랑 시기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수유 관리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고 대학병원에 2주 정도 있다가 퇴원해서 외래 진료를 다녀야 했는데, 그때도 같이 동행해주시면서 아기 케어를 도와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육아 코칭
처음이라 서툰 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시면서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도 직접 보여주시면서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어요.
특히 수유할 때마다 아기가 20~30ml씩 남기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수유 자세랑 젖병 각도를 정말 세세하게 잡아주셔서 지금은 거의 다 먹는 편이라 수유 시간이 훨씬 편해졌고, 이제는 수유하는 게 오히려 덜 부담스럽고 재미있게 느껴져요.
#소통 및 분위기
출근하실 때마다 아기랑 산모는 잘 잤는지, 식사는 했는지, 전날 밤은 어땠는지 먼저 물어봐주시면서 하루를 시작해주셔서 그 배려가 참 좋았어요.
아기 재우고 나면 가끔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저한테는 은근히 힐링이었어요. 대화도 편하고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형식적인 느낌이 아니라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어요.
아기뿐만 아니라 저까지 같이 챙겨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같이 있는 동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편안하고 좋았어요.
#근무 태도
항상 15~20분 정도 일찍 오셔서 아침 준비를 미리 도와주셨고, 오시자마자 손을 깨끗이 씻고 옷도 갈아입으신 뒤 아기를 돌봐주셔서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믿음이 갔어요.
또 퇴근하실 때도 시간만 맞춰 가시는 게 아니라 아기 수유를 마무리해주시거나 재워주시고, 하시던 정리까지 다 끝내고 가셨어요. 이런 부분에서 책임감이 느껴져서 더 믿음이 갔어요.
무엇보다 새벽 수유로 잠이 부족한 걸 아시고 낮 동안이라도 푹 쉴 수 있게 많이 배려해주셔서 몸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3주가 정말 금방 지나갔고, 마지막에는 헤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좋은 분을 만난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회복할 수 있었어요! 유갑순 관리사님,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
담당해주신 유갑순 산후도우미님은 경력도 많으시고 외손주도 직접 돌까지 키워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기 케어가 정말 안정적이었어요. 연세는 있으시지만 요즘 육아 방식도 잘 알고 계셔서 전혀 불편함 없이 잘 맞춰주셨고, 무엇보다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지내는 내내 마음이 편했어요.
#위생 및 정리
청소나 설거지, 아기 용품 정리까지 전반적으로 굉장히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특히 아기 용품은 더 신경 써서 관리해주셔서 안심이 됐고, 젖병 세척이나 소독도 항상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사용한 물건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해주셔서 집이 늘 정돈된 느낌이었고, 주방이나 싱크대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셨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냄비나 후라이팬에 남아있던 탄 자국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틈틈이 닦아주셔서, 어느 순간 주방이 훨씬 더 깔끔해져 있는 걸 보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다는 게 느껴졌어요.
#요리
매일 반찬이랑 국을 직접 만들어주셨는데 손맛이 정말 좋으셔서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어요. 봄나물도 직접 가져오셔서 요리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집밥을 제대로 챙겨 먹는 느낌이라 몸 회복에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또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까지 생각해서 미리 먹을 반찬이랑 국을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서 주말에도 식사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도 그냥 가시는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육개장이랑 밑반찬까지 만들어주고 가셔서 끝까지 세심함이 느껴졌어요.
#아기 케어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믿음이 갔고, 덕분에 편하게 맡기고 쉴 수 있었어요. 나중에는 잠깐 외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놓였어요.
또 아기 수유량도 무리하게 늘리는 게 아니라 아기 컨디션에 맞춰 천천히 늘리는 방법이랑 시기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수유 관리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고 대학병원에 2주 정도 있다가 퇴원해서 외래 진료를 다녀야 했는데, 그때도 같이 동행해주시면서 아기 케어를 도와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육아 코칭
처음이라 서툰 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시면서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도 직접 보여주시면서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어요.
특히 수유할 때마다 아기가 20~30ml씩 남기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수유 자세랑 젖병 각도를 정말 세세하게 잡아주셔서 지금은 거의 다 먹는 편이라 수유 시간이 훨씬 편해졌고, 이제는 수유하는 게 오히려 덜 부담스럽고 재미있게 느껴져요.
#소통 및 분위기
출근하실 때마다 아기랑 산모는 잘 잤는지, 식사는 했는지, 전날 밤은 어땠는지 먼저 물어봐주시면서 하루를 시작해주셔서 그 배려가 참 좋았어요.
아기 재우고 나면 가끔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저한테는 은근히 힐링이었어요. 대화도 편하고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형식적인 느낌이 아니라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어요.
아기뿐만 아니라 저까지 같이 챙겨주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같이 있는 동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편안하고 좋았어요.
#근무 태도
항상 15~20분 정도 일찍 오셔서 아침 준비를 미리 도와주셨고, 오시자마자 손을 깨끗이 씻고 옷도 갈아입으신 뒤 아기를 돌봐주셔서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믿음이 갔어요.
또 퇴근하실 때도 시간만 맞춰 가시는 게 아니라 아기 수유를 마무리해주시거나 재워주시고, 하시던 정리까지 다 끝내고 가셨어요. 이런 부분에서 책임감이 느껴져서 더 믿음이 갔어요.
무엇보다 새벽 수유로 잠이 부족한 걸 아시고 낮 동안이라도 푹 쉴 수 있게 많이 배려해주셔서 몸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3주가 정말 금방 지나갔고, 마지막에는 헤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좋은 분을 만난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회복할 수 있었어요! 유갑순 관리사님,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