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 조은맘 후기입니다!!
딴딴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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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5:58




첫째때 좋지 않은 기억의 산후도우미덕에 둘째때는 업체보단 이모님 후기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마음 편히 몸조리 하려고 했는데 마음편하지 못했던 첫째때가 자꾸 생각나 업체 상담때도 기다릴수 있다고 꼭
그분이었으면 좋겠다고 신신당부해서 일주일 정도 기다리고 만난 최유선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트롤리 정리부터 해주셨습니다~
첫째때 썼던 그대로.. 사실 둘째 품고 있는 기간 내내 이슈가 너무 많아 정리도 못했었는데..
이모님이 오시고 나서야 첫째물건이 빠지고 둘째 물건으로 채워지게 되었어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이모님 아니였으면.. 첫째 물건이 담긴 그대로 방치되었을 트롤리였는데 아기 케어하면서
사용하기 편하게 뚜껑도 열어서 배치해주시고 젖병소독기와 젖병보관함 등등 동선 편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매일 10분 20분 일찍오셔서 첫째 등원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오시면 바로 청소, 환기 해주시고 아침에 생긴 설거지도 해주셨답니다!
모유수유중이었지만 쉬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커서 유축만 해서 먹였었는데
유축유도 아기 성장에 맞게 용량도 늘려주시고 터미타임도 시켜주셨어요
덕분에 신생아 졸업도 하기전에 목을 조금은 가누더라구요!!
주말에 시댁 식구들 왔다 가고는 모유량도 줄어서 걱정이었는데 단호박쪄서 우유랑 갈아주셨는데
거짓말같이 먹고는 모유량이 늘기 시작했었어요!!
첫째한테 감기가 옮는 바람에 컨디션 안좋아 계속 방에만 있었는데도 항상 사랑가득한 목소리로 아가 이름도 불러주시고 애칭도 반짝이로 지어주셨답니다~
항상 반짝이 보시는 눈에서 꿀이 뚝뚝이셨어요 ~ 내새끼 보는것도 힘든데.. 분명 힘드실텐데도 귀하게 여겨주셨습니다!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첫째를 키웠음에도 기억하지 못했던 부분들 이모님께서 많이 가르쳐주셔서 아 첫째때 이랬었지 하며 기억을 더듬어 보기도 했어요 ~
반짝이 BCG 맞출때도 같이 병원에 가서 아가 케어 전부 해주셔서 편하게 의사선생님과 상담할수 있었습니다
입맛 까다로운 우리 신랑!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음식들 먹고는 너무 맛있다며 ㅎㅎ
이모님께서 레시피 가르쳐 주셨다는 말에 얼마나 좋아하던지 몰라요!
할머님 돌아가시고 못먹던 생채도 해주셨는데..얼마나 맛있던지.. 신랑도 못먹게해서 신랑이 삐진적도 있었어요~
첫째 반찬도 챙겨주시고 첫째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첫째가 하원하면서 반짝이 선생님을 어찌나 찾던지..
마지막날엔 등원할때만 보고 하원할땐 보지 못하였는데.. 선생님을 찾으며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제 마음이 다 아팠습니다.
이모님 계실때 첫째 생일도 있었는데.. 집으로 선물도 보내주셨어요~ 받는사람이 제 이름이라 누구지.. 여기저기 연락해서 물어보곤 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이모님 선물에 저도 신랑도 첫째도 너무 감동이었답니다~
이모님께서 반짝이 케어하시는 모습, 음식 먹어본 제 동생도 아가 낳으면 이모님 부를거라며
자기 아기 낳으면 꼭 가르쳐달라고 이야기했어요~
최유선 관리사님! 정말 추천드려요 !!
꼼꼼하셔서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음식이며 집안 정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함께한 3주가 제겐 정말 조리원 못지 않은 마지막 휴식이었습니다~
셋째는 생각 없지만 혹시라도 천사가 찾아와준다면 그때도 만나고싶은 분이세요~
마음 편히 몸조리 하려고 했는데 마음편하지 못했던 첫째때가 자꾸 생각나 업체 상담때도 기다릴수 있다고 꼭
그분이었으면 좋겠다고 신신당부해서 일주일 정도 기다리고 만난 최유선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트롤리 정리부터 해주셨습니다~
첫째때 썼던 그대로.. 사실 둘째 품고 있는 기간 내내 이슈가 너무 많아 정리도 못했었는데..
이모님이 오시고 나서야 첫째물건이 빠지고 둘째 물건으로 채워지게 되었어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이모님 아니였으면.. 첫째 물건이 담긴 그대로 방치되었을 트롤리였는데 아기 케어하면서
사용하기 편하게 뚜껑도 열어서 배치해주시고 젖병소독기와 젖병보관함 등등 동선 편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매일 10분 20분 일찍오셔서 첫째 등원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오시면 바로 청소, 환기 해주시고 아침에 생긴 설거지도 해주셨답니다!
모유수유중이었지만 쉬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커서 유축만 해서 먹였었는데
유축유도 아기 성장에 맞게 용량도 늘려주시고 터미타임도 시켜주셨어요
덕분에 신생아 졸업도 하기전에 목을 조금은 가누더라구요!!
주말에 시댁 식구들 왔다 가고는 모유량도 줄어서 걱정이었는데 단호박쪄서 우유랑 갈아주셨는데
거짓말같이 먹고는 모유량이 늘기 시작했었어요!!
첫째한테 감기가 옮는 바람에 컨디션 안좋아 계속 방에만 있었는데도 항상 사랑가득한 목소리로 아가 이름도 불러주시고 애칭도 반짝이로 지어주셨답니다~
항상 반짝이 보시는 눈에서 꿀이 뚝뚝이셨어요 ~ 내새끼 보는것도 힘든데.. 분명 힘드실텐데도 귀하게 여겨주셨습니다!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첫째를 키웠음에도 기억하지 못했던 부분들 이모님께서 많이 가르쳐주셔서 아 첫째때 이랬었지 하며 기억을 더듬어 보기도 했어요 ~
반짝이 BCG 맞출때도 같이 병원에 가서 아가 케어 전부 해주셔서 편하게 의사선생님과 상담할수 있었습니다
입맛 까다로운 우리 신랑!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음식들 먹고는 너무 맛있다며 ㅎㅎ
이모님께서 레시피 가르쳐 주셨다는 말에 얼마나 좋아하던지 몰라요!
할머님 돌아가시고 못먹던 생채도 해주셨는데..얼마나 맛있던지.. 신랑도 못먹게해서 신랑이 삐진적도 있었어요~
첫째 반찬도 챙겨주시고 첫째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첫째가 하원하면서 반짝이 선생님을 어찌나 찾던지..
마지막날엔 등원할때만 보고 하원할땐 보지 못하였는데.. 선생님을 찾으며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제 마음이 다 아팠습니다.
이모님 계실때 첫째 생일도 있었는데.. 집으로 선물도 보내주셨어요~ 받는사람이 제 이름이라 누구지.. 여기저기 연락해서 물어보곤 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이모님 선물에 저도 신랑도 첫째도 너무 감동이었답니다~
이모님께서 반짝이 케어하시는 모습, 음식 먹어본 제 동생도 아가 낳으면 이모님 부를거라며
자기 아기 낳으면 꼭 가르쳐달라고 이야기했어요~
최유선 관리사님! 정말 추천드려요 !!
꼼꼼하셔서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음식이며 집안 정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함께한 3주가 제겐 정말 조리원 못지 않은 마지막 휴식이었습니다~
셋째는 생각 없지만 혹시라도 천사가 찾아와준다면 그때도 만나고싶은 분이세요~







